엔노이아
Ennoia
현업 스스로 만든 에이전트가, 조직 맥락을 학습하고 ROI를 개선합니다.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에 흩어진 AI 활동을 통합하여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AI 도입, 기업은
세 가지 문제에 부딪힙니다
도구는 늘었지만, 현업의 일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Ennoia는 이 세 가지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합니다.
현업이 쓰지 않는 AI.
AI를 조직에 정착시킨 기업은 22%에 그칩니다. 도구는 늘었지만, 현업의 업무는 그대로입니다.
BCG, 2025증명되지 않는 ROI.
AI로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을 모두 달성한 기업은 12%에 그칩니다.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PwC CEO 서베이, 2026기업에 남지 않는 조직의 기억.
직원이 떠나거나 AI를 바꾸면 쌓아온 지식과 맥락이 함께 사라집니다. 조직의 기억은 기업 안에 자산으로 남아야 합니다.
Panopto · MIT, 2025하이브리드
End-to-End Agent OS
지시부터 제작, 배포, 통제, 데이터·모델 기반까지 완결된 형태로 제공합니다.
AX Portal
분산된 에이전트들을 모아 통합 업무 지시
Backyard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원클릭으로 안전하게 사내 배포하여 AX 가속화
Studio
자연어로 손쉽게 자율형·진화형 에이전트 제작 및 운영
Ops & Governance
상세한 권한·예산 통제, 사용량 모니터링, 로그·감사
AI Data Foundation
실시간 AI 모델 임베딩, 장기메모리 저장을 통해 팀별 맥락과 피드백을 기업 자산화
AI Agents & Tools
최신 AI 및 사내·외부 툴, API·MCP 30분 내 연결
자연어로 만드는
자율형·진화형 에이전트
더 자유롭고, 더 안전하게. 현업이 직접 만들고 스스로 진화하는 에이전트.
자연어 빌더
자연어로 말하면, 재현·검증 가능한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구성됩니다.
자율형
AI가 샌드박스(기업 지정 폴더) 안에서 안전하게, 스스로 업무를 수행하고 목표를 달성합니다.
자기 진화형
조직 업무 히스토리를 저장하여, 팀 맥락을 학습하며 진화합니다.
기업의 핵심 문제를
우선순위대로 해결합니다
도입이 아니라, 성과에서 시작합니다.
상품기획 가속화
- 사내 지식 자산화
- 기획·설계 검증
- 프로젝트 현황 분석·보고
- 시장·경쟁 조사 자동화
매출 기회 확대
- 글로벌 RFQ 매칭
- 세일즈 에이전트
- 마케팅 에이전트
- 고객 응대·이탈 방지 에이전트
운영 효율 · 리스크 관리
- 인사·총무 에이전트
- 재무·정산 에이전트
- IT 헬프데스크 에이전트
- 리스크·컴플라이언스 모니터링
흩어진 AI들을
한곳에서 투명하게 통제합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에 흩어진 LLM과 에이전트의 예산, 권한, 맥락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단위별로 통제합니다
- 그룹·프로젝트·에이전트 단위로 토큰 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단위별 한도 설정으로 예산을 계획대로 집행합니다.
조직 구조 그대로 옮깁니다
- 조직·직책에 따라 권한을 세밀하게 부여하고, 그룹-프로젝트-에이전트 계층으로 데이터와 맥락을 격리합니다. 사용 가능한 모델(LLM·SLM·VLM)도 조직 단위로 지정합니다.
이력으로 남깁니다
- 누가 언제 무엇을 변경했는지 전 과정이 기록되어 보안·감사 요구에 즉시 대응합니다. 어드민 포탈에서 플랫폼 전체를 세밀하게 제어합니다.
이미 현장에서
성과로 검증되고 있습니다
최신 도입 사례와 기술 아티클을 Wanted AX Blog에서 확인해 보세요.
AI 에이전트 100명이 일하는 회사
원티드랩에는 AI 에이전트 100여 명이 전 분야에 채용되어 일합니다. 현업이 직접 에이전트를 만들 때 넘어야 할 허들과, 이를 플랫폼으로 해결한 엔노이아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AI 시대 조직 개편, 6개 스쿼드에서 40개 팟으로
AI로 개인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왜 그대로일까. 원티드랩이 7~8명 스쿼드를 3명 팟으로 재편하고, '딸깍' 환경과 위클리 브리핑으로 조직 전체를 AI 속도로 움직이게 만든 실험을 공유합니다.
사내 AI 도구, 어디에 배포할 것인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사내 도구를 외부 플랫폼에 올리면 보안이 걱정입니다. 원티드랩이 2개월간 80여 개 도구를 안전하게 배포한 사내 전용 샌드박스 '백야드'를 소개합니다.
자기 진화형 AI 에이전트, 왜 '조직의 기억'이 핵심인가
AI가 개인 비서로 진화해도 그 기억은 개인 계정에 갇힙니다. 원티드랩이 온프레미스에 조직의 장기 기억을 두는 자기 진화형 에이전트를 만드는 이유와 하이브리드 운영 방식을 소개합니다.
FAQ
Ennoia(엔노이아)는 어떤 플랫폼인가요?
원티드랩의 Enterprise Agent Platform입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현업 직원이 자연어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사내 데이터와 시스템을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없어도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나요?
네. 프롬프트 기반 설계, 캔버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멀티 에이전트 구성, 100개 이상의 템플릿으로 현업 담당자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AI 개발자는 LangGraph로 개발한 에이전트 코드를 등록해 조직 전체와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사내 데이터 보안은 어떻게 보장되나요?
온프레미스 설치, 내장 벡터DB, sLLM 연동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 그룹·프로젝트 격리, 감사 추적으로 에이전트 활용을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어떤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나요?
Claude, GPT, Gemini 등 주요 AI 모델을 에이전트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SLM·VLM까지 지원합니다. 조직 단위로 사용 가능한 모델을 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 구축에는 얼마나 걸리나요?
1일 이내에 에이전트 개발·배포가 가능하며, LLM·API·MCP 연동은 30분 내에 완료됩니다. 30분 데모 세션에서 생성부터 배포까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nnoia 플랫폼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30분 데모 세션에서 에이전트 생성부터 배포까지의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