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바꾸는 AX 전환,
실습으로 시작하세요
전 구성원이 4주 실습으로 본인 업무에 맞는 AI 도구를 직접 완성합니다. 원티드가 먼저 운영하며 검증한 프로그램을 귀 조직에 그대로 제안합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고,
이론 교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 도구는 이미 넘칩니다. 그런데도 업무가 그대로라면, 아래 네 가지가 매주 반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복 업무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보고서 취합·데이터 정리·단순 응대를 사람이 매주 손으로 반복합니다.
도구는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법 자체가 아니라, 내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교육만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특강을 들어도 다음날 일하는 방식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늦을수록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이미 AI로 일하는 조직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4주 안에 실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1건 이상을 만듭니다
강의가 아니라 만들면서 배우는 4주 프로그램입니다. 첫 주부터 본인 업무로 직접 만들기 때문에, 과정이 끝나면 업무에 활용할 AI 에이전트를 얻게 됩니다.
참여자 개인의 변화
본인이 가장 힘든 업무 1건에서 출발합니다. 첫 주부터 직접 만들며 변합니다.
주간 결과물
매주 작동하는 결과물이 쌓여, 4주 뒤 업무에 쓸 AI 에이전트가 남습니다.
팀·조직 확산
완성물을 포털에 등록해 다른 구성원도 활용, 전사로 확산됩니다.
다른 교육과
결정적으로 다른 4가지
원티드도 같은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직접 해결해보며 찾은, 다른 교육과 결정적으로 다른 네 가지입니다.
바이브 코딩 환경 제공
자연어 에이전트 빌더, Skill 허브, API·MCP 스택, 배포(Backyard)까지 실제로 작동하는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확실한 동기부여 지원
리더보드·배지·시상·내부 스토어를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고 평가·보상과 연결합니다.
Learning by Doing 커리큘럼
강의가 아니라 만들면서 배우는 4주 과정입니다. 매주 결과물을 쌓아 4주 뒤엔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1건 이상을 완성합니다.
실제 문제를 해결
개인·팀·조직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과제로 다룹니다. 완성한 결과물은 포털에 등록해 다른 구성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숫자로 검증된 실제 결과
참여자 수가 아니라, 실제로 남아 사용되는 결과가 프로그램의 가치입니다.
참여자가 AI를 업무에 실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여자가 자동화 관점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얻었습니다
- 정부 기관 벤치마크
- AI Summit · Enterprise AI Seoul 발표
- 포스코 · 한국수자원공사 · 코레일 특강
- 경희대 · 숙명여대 프롬프톤
4주 표준 커리큘럼
조직·환경에 맞춰 조율할 수 있으며, 막혀도 혼자 두지 않는 밀착 운영을 제공합니다.
사전 진단
- 사전 설문 · 1:1 진단
- "무엇을 만들지" 결정
AI 시작하기
- 기초 특강 · 도구 세팅
- 과제 진단 · 멘토 매칭
함께 일하기
- 동료 사례 공유
- 에이전트·프롬프트 자산화
직접 만들기
- 로컬/엑셀 자동화 실습
- 미니앱 구현 가이드
해커톤 Day
- 데모 발표 · 시상
- 원티드 공식 배지 수여
직군별로 만든 실제 결과물
챔피언 한 명의 산출물이 부서 전체의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 온보딩 자동화 — 입사자 정보 한 번 입력 → 계정·문서·미팅 등 10가지 세팅 자동 준비
- 정산 자동화 — 세금계산서 PDF 업로드 → 금액 추출 + 지출결의 양식 자동 작성
- 근태 대시보드 — 엑셀 업로드 한 번으로 연장·야간·주52시간·보상휴가 자동 확인
- 온보딩 피드백 챗봇 — 입사 3개월차 피드백을 챗봇으로 모으고 리포트까지 자동 생성
- 셀프 헬프데스크 — 임시출입증·주차권·자산 대여를 구성원이 직접 신청 → 슬랙 알림
- 유형자산 대시보드 — 1,174개 IT 자산 자동 시각화, 매주 갱신, 챗봇 Q&A 제공
- 통합 리드 관리 — 여러 채널에 흩어진 리드를 한 페이지로 모아 제안 소요 시간 단축
- 파트너 리서치 자동화 — 여러 사이트를 오가며 후보 기업 조사를 매주 슬랙으로 자동 정리
- 이탈 예측 자동화 — 이탈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미리 알려주어 선제적 대응이 가능
- 파트너사 혜택 관리 대시보드 — 자연어 메모 입력만으로 관계 온도와 다음 액션이 자동 생성
- 광고 보고서 자동화 — Amplitude 데이터 → 정리 → PDF 보고서까지 슬랙 명령어 한 줄로
- 지표 분석 자동화 — 매월 초 전월 데이터 분석으로 인사이트 리포트를 자동 발행, 전략에 집중
도입 단계에 맞춰
선택하는 3가지 상품
반드시 부트캠프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강·해커톤만으로도, 긴급한 한두 건은 용역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내 보안 및 별도 AI 인프라가 필요할 경우 AX 솔루션(Ennoia)을 추천드립니다.
4주가 부담스럽다면,
리더십 특강부터 시작하세요
임원·팀장부터 AX의 필요성과 방향을 정렬하는 2시간 특강입니다.
조직 전체를 움직이기 전에, 의사결정층의 공감대를 먼저 만듭니다.
특강 이후 부트캠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리더 인식부터 정렬하고 실행 여부를 결정하세요.
CxO · 리더 · 팀장
의사결정층의 AX 이해가 조직 확산의 시작점입니다.
2시간, 3가지 축
① 왜 지금 AX인가 ② 실제 도입 조직의 변화 ③ 우리 조직에 적용하는 첫 걸음
도입 판단 · 우선순위 정렬
4주 부트캠프 도입 여부 판단, 사내 확산 우선순위 정렬
오늘 이 미팅을
첫 번째 W1으로 제안합니다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가 무엇인가요?" — 이 질문에서 AX 챔피언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