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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AI 서비스 뚝딱? 원티드랩과 숙명여대가 함께한 'AX 인재' 양성기

AI 시대를 맞아 많은 기업 담당자가 '우리 직원들이 실무에서 AI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지식이 아니라, AI를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기 때문입니다.

원티드랩과 숙명여대가 함께한 빅데이터 프롬프톤
원티드랩과 숙명여대가 함께한 '빅데이터 프롬프톤' 결선 — 다양한 전공의 학생 40여 명 참여

지난 2월 7일, 원티드랩 잠실 사무실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보여준 '빅데이터 프롬프톤' 결선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미래의 인재들이 원티드 LaaS를 통해 어떻게 직접 AI 서비스를 구현해냈는지, 그 혁신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최근 기업들의 채용 기준은 단순 스펙에서 실무 능력 위주로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AX(AI 전환)가 기업의 생존 과제가 되면서, 개발자뿐만 아니라 문과생을 포함한 모든 직군에게 AI 활용 능력(AI Literacy)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롬프톤 또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 기획과 구현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고, 인공지능공학부터 문헌정보학, 외식경영학까지 다양한 전공의 학생 40여 명이 참여해 전공의 벽을 넘는 AI 활용 가능성을 증명했습니다.

심사는 주형민 원티드랩 AX사업 총괄, 정기수 원티드랩 AI 부문장 등 전문가들이 맡아 기획력과 완성도, 그리고 실무 활용 관점의 확장성을 꼼꼼히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총 4개의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먼저 '다 아라쓰' 팀은 실시간 경기 데이터를 활용한 '야구 입문용 AI 해설위원'을 선보여 서비스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일석삼조' 팀은 외부 API를 연동한 '맞춤형 콘텐츠 매니저'로 데이터 활용 역량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프롬프톤즈' 팀은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을 적용한 '사회과학 답안 채점 튜터'로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으로 '트리플' 팀은 데이터 기반 역할 추천 서비스 '팀플링'으로 문제 정의의 참신성과 확장성을 인정받아 인사이트상을 수상했습니다.

원티드랩은 이번 프롬프톤과 같은 산학 협력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AX 변화 관리를 돕는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티드랩은 현재 고용노동부의 '고용24' 플랫폼에 AI 솔루션을 도입하고, 제조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AI 에이전트 구축을 돕는 등 AX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 조직도 이번 프롬프톤 참가자들처럼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AI Native' 조직으로 거듭나고 싶으신가요? 단순한 솔루션 제공을 넘어, 임직원 스스로 AI 유즈 케이스를 도출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을 길러드리겠습니다. 성공적인 AI 전환의 여정, 이제 원티드랩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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