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이 AI 에이전트 설계자로 거듭난 비결! 경희대생 3인이 말하는 원티드 LaaS 후기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라는 걱정보다 "AI를 어떻게 내 비즈니스 파트너로 만들까?"를 고민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원티드랩은 이번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빅데이터 세미나' 수업을 통해, 미래의 리더들이 원티드 LaaS로 직접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이론을 넘어 실전 AX의 최전선에서 학생들은 어떤 것을 느끼고 배웠을까요?
과거의 AI 교육이 코딩이나 데이터 분석 기술에 치중했다면, 이제는 '문제 해결을 위해 AI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원티드랩의 AX 솔루션은 비전공자도 논리적 사고만 있다면 기술적 장벽 없이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은 이번 수업을 통해 단순한 '사용자'에서 AI 시스템의 '설계자'로 거듭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윤서현 학생은 노코드 툴인 원티드 LaaS를 활용해 서비스 기획부터 실제 배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여러 AI 모델의 성능을 UI 상에서 간편하게 비교하고 실험하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API 연동이나 RAG 기법을 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합니다.
구병묵 학생은 단순 체험을 넘어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말했습니다. 'ROOM AI'라는 셀프 인테리어 서비스를 기획했는데, 사용자 니즈를 분석하고 생성형 AI의 한계를 스스로 탐색하며 프롬프트를 개선해 나간 과정이 미래의 자신에게 큰 인사이트가 됐다고 합니다.
강한결 학생은 LaaS가 '문과형 사고'를 가진 사람도 기술적으로 실험하고 구조화할 수 있게 돕는 강력한 다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단순히 GPTs를 만드는 것을 넘어, 답변의 구조를 설계하고 결과물을 수동으로 평가하며 필터링하는 '순환 루프'를 경험할 수 있었고, 덕분에 기획 의도가 프로젝트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핵심이라는 본질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입을 모아 "AI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단순 챗봇에서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바라보게 됐고,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를 키우게 됐습니다.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가?"라는 본질적 질문에 집중하며 기술을 도구로 활용하는 리더십을 경험했습니다.
원티드랩이 경희대 학생들과 확인한 것은 분명합니다. AX 성공은 화려한 기술 이전에,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구조화할 줄 아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원티드랩은 앞으로도 기업과 교육 현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전형 AX 솔루션과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