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도 만드는 AI 서비스, '원티드 X 네이버클라우드 프롬프톤'
AI가 중요하다는 건 이제 모두가 압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하려고 하면 막막해지기 일쑤입니다. "개발자도 부족한데 우리 팀이 할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HR 리더와 실무자분들을 위해 원티드랩이 특별한 장을 마련했습니다.
최근 원티드랩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직장인 대상의 '원티드 X 네이버클라우드 프롬프톤'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금융, 의료, 건설, 교육 등 AI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다양한 분야의 직장인들이 모여 실무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놀라운 과정을 공유합니다.
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술적 진입장벽입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싶어도 파이썬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하거나, 비싼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속도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이제 AI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AX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원티드랩은 이러한 기업들의 페인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복잡한 코드 없이도 누구나 AI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환경, 그것이 원티드랩이 지향하는 AX의 핵심입니다.
이번 프롬프톤의 핵심 도구는 원티드랩의 생성형 AI 개발·운영 구독 솔루션인 '원티드 LaaS'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하이퍼클로바X를 포함한 20여 종의 LLM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단 3주 만에 실제 서비스가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내놓았습니다.
고품질상을 받은 '라온 AI 팀'은 RAG 기술을 활용해 응답 대기 시간을 UX적으로 해결한 'AI 성형 코디네이터'를 선보였습니다. 아이디어상의 '애프터유 팀'은 1인 동물병원을 위한 '수의사 진단 보조 솔루션'을 구현했고, 튜닝상의 '우락부락형제들 팀'은 컨설팅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WBS 수립 지원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특별상에는 학생부 관리를 돕는 챗봇, 건설현장 용어 교정기, 기도문 작성기 등이 선정됐습니다.
놀라운 점은 결선 진출자 중 다수가 비개발자 출신이었다는 것입니다. 원티드 LaaS의 샌드박스 기능을 통해 코드 개발 없이도 프롬프트만으로 완결성 있는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프롬프톤은 AI 역량을 갖춘 직장인들이 조직 내부의 비효율을 직접 찾아내고, 원티드 LaaS라는 도구를 통해 이를 즉시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전사적으로 AI를 활용해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AX의 첫걸음이 됩니다.
AI는 이제 어렵고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원티드랩은 공공과 민간을 넘나들며 쌓은 AX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합니다. 반복적인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여러분의 팀은 더 가치 있고 창의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세요. 원티드랩의 AX 솔루션이 그 여정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