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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플랫폼을 넘어 'AX 파트너'로, 원티드랩이 그리는 사람 중심의 AX

"AI가 우리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 "AX 도입은 했는데 왜 생산성은 그대로지?" 혹시 이런 고민 해보신 적 있나요? 원티드랩은 지난 10년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DT)을 돕는 시기였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성공적인 AI 전환을 돕는 파트너로서 함께하고자 합니다. 기술을 넘어 '사람'을 향하는 원티드랩만의 AX 전략, 주형민 AX 사업총괄과의 인터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최근 많은 기업이 AX를 외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도입 과정이 쉽지 않다는 목소리도 큽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도구'에만 집중한다는 점입니다. 어떤 AI 솔루션을 쓸지만 고민하고, 정작 그 도구를 다룰 '사람'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는 놓치곤 합니다. 또한 AI로 업무가 자동화됐을 때 '남겨진 기존 인력을 어떻게 재배치하고 관리할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이 고민이 해결되지 않으면 AI 도입은 조직 내에서 저항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원티드랩은 '사람 중심의 AX'를 지향합니다. 단순히 기술을 보급하는 것이 아니라, 인재 생애주기 전체를 지원하는 AX 파이오니어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구체적으로 세 가지 핵심 축을 통해 지원합니다. 첫째, AI 역량 내재화 교육으로 전 구성원이 AI 개념을 체화하고 실제 서비스 제작까지 경험하는 'AI Literacy'와 실전형 해커톤 '프롬프톤'을 운영합니다.

둘째, 누구나 쉬운 개발이 가능한 원티드 LaaS입니다. 노코드/로코드 기반으로 비개발자도 자연어로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셋째, 데이터 기반 인재 관리(Skill Cluster)입니다. AI 도입 후 인력을 어디로 재배치할지 고민될 때, 2015년부터 축적된 채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적합한 업무를 제시합니다.

원티드랩이 추구하는 '5세대 협력형 모델'은 전문가에게만 의존하거나 개인이 각자도생하는 단계를 넘어, 현업이 주도하되 필요한 순간에 전문가와 협력하는 방식입니다. 현업 직원은 자신의 업무 로직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고, 전문가는 시스템 통합과 변화 관리를 담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티드랩이 추구하는 진정한 협력형 AX입니다.

원티드랩의 AX 솔루션은 이미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 가치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맛집 추천 서비스를 구현했고, 민간 기업 '피플레이'는 24시간 고객 문의를 처리하는 AI 챗봇으로 업무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였습니다. 원티드랩 내부적으로도 이미 20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활용되고 있으며, 인재 탐색 시간은 기존 대비 3배 이상 단축되는 놀라운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원티드랩은 2026년을 'AX 원년'으로 삼고, 전체 매출 비중의 50%를 AX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제 AI는 단순히 쓰는 단계를 넘어,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설계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 조직의 잠재력을 깨우고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만들고 싶다면, 원티드랩의 AX 파트너십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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