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기업의 AI 전환, '원티드 AX Day 2025'에서 해답을 찾다
AI 전환,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은 이미 수없이 접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회사에 도입하고자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도입한 AI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입니다. "교육은 진행했는데 업무에 활용하지 않아요." "어떤 툴을 도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해 원티드랩이 나섰습니다. 지난 12월 5일,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돕기 위해 열린 '원티드 AX Day 2025'의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의 AI 교육은 단순히 툴 사용법을 익히는 데 그쳤습니다. 원티드랩 주형민 AX 사업총괄은 기존의 AI 교육이 실제 업무 현장의 혁신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진정한 AX는 IT 부서만의 과제가 아닙니다. 성공적인 AX의 핵심은 현업 부서가 직접 참여해 자발적인 혁신을 만들어내는 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임직원들이 AI를 '내 일의 도구'로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현업이 주도하는 혁신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번 행사에서 원티드랩과 주요 연사들은 그 해답으로 '통합 플랫폼'과 '연결'을 강조했습니다. 교육과 실습, 업무 적용이 각각 분리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주형민 총괄은 현업 부서와 AI 개발 전담 부서, 그리고 지원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원티드랩은 이를 위해 AI 리터러시 교육과 몰입 체험 프로그램(프롬프톤), 그리고 코딩 없이 AI 도구를 직접 만드는 환경인 '원티드 LaaS'를 연속성 있게 제공합니다.
업스테이지 권순일 부사장은 AX 트렌드 발표에서 기업의 AI 도입 단계를 4단계로 구분했습니다.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마지막 단계인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가 구축될 때 기업의 AI 활용성이 극대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AI가 업무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능률협회 박경만 본부장은 성공적인 AX의 조건으로 임직원의 AI 리터러시 확보를 꼽았습니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현업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의만으로 끝나는 일회성 교육은 더 이상 효과가 없습니다.
제대로 된 AX 전략이 도입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자발적 혁신의 선순환이 시작됩니다. 현업 직원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AI로 해결책을 만드는 문화가 정착됩니다.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는 이를 "현업의 자발적 혁신을 기업 시스템으로 흡수하는 선순환 구조"라고 정의했습니다. 빅스데이터 박기열 팀장은 복잡한 SQL 작성이나 수동 보고서 작업에서 해방되어, AI와 BI가 결합된 '자율적 BI(Autonomous BI)' 시대를 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복기 대표의 말처럼, 원티드랩은 이제 채용 매칭을 넘어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막막했던 AI 전환, 이제 원티드랩과 함께 '현업이 즐겁게 쓰는 AI'로 시작해 보세요. 임직원 교육부터 AI 에이전트 도입까지, 원티드랩이 여러분의 든든한 AX 페이스메이커가 되어드리겠습니다.